Artist Story & Solo Exhibition



한국 단색화 거목으로 알려진 윤형근 작가의 대규모 회고전






source. 국립현대미술관






한국 전통의 문인화 정신을 보여주는 윤형근 작가


윤형근 작가(1928-2007)의 작품은 형상을 절제한 채 수평 혹은 수직의 획에서 나오는 번짐의 효과로 조용하면서 수수하며 깊은 여운을 남기는 게 특징이다. 면포나 마포 그대로의 표면 위에 하늘을 뜻하는 청색과 땅의 색인 암갈색을 섞어 만든 ‘검정색’으로 그려내며 ‘천지문(天地門)’이라고 명명했다.

이번 전시는 사후 11년 만에 미술관에서 최초로 열리는 회고전으로 프랑스에서 먼저 인정받았으나 한국에서는 제대로 된 조명을 받지 못했던 작가의 삶과 작품세계를 제대로 감상할 좋은 기회이다. 유족이 보관해오거나 네덜란드에서 공수한 미공개작, 광주항쟁으로 인해 탄생한 작품 등을 선보이며 작품 40여 점, 아카이브 100여 점 등으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 이번 회고전은 오는 4일부터 12월 16일까지 열린다.






 

윤형근, 다색 Burnt Umber, 1980 / source. 국립현대미술관



 

윤형근, 다색 Burnt Umber, 1988-89 / source. 국립현대미술관



 

윤형근, 청다색 Burnt Umber&Ultramarine Blue, 1999 / source. 국립현대미술관



 

윤형근, 청다색 Burnt Umber&Ultramarine, 1973 / source. 국립현대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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