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st Story & Solo Exhibition



한국 극사실회화 1세대 작가, 이석주 작가의 개인전





천안 아라리오 갤러리, 이석주 개인전 <사유적 공간>  / source. ART WAVE






2015년 이후 3년만에 여는 이석주 작가의 개인전 <사유적 공간> 


한국 극사실회화 1세대 작가인 이석주 작가가 2015년 이후 3년만에 천안 아라리오 갤러리에서 개인전을 가진다. <사유적 공간> 대형 신작을 중심으로 초기작인 1970~80년대 <벽>, <일상> 시리즈 등 회화와 드로잉 45점이 전시 된다. 이석주 작가는 국내 화단에 비정형의 추상회화가 주류를 이루던 1970년대 후반부터 현재까지 대상을 사진처럼 정밀히 묘사하는 극사실 회화를 일관되게 지속해오고 있다. 미국 1960~70년대 극사실주의(Hyperrealism) 작가들이 사진적 재현을 통해 소비사회의 풍요를 그렸다면,  한국 극사실주의 대표화가인 이석주는 다양한 소재를 대상으로 일상성과 초현실성이 공존하는 독특한 작품 속에 내면의 사유, 서정적인 감성 등 주관적인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다.  전시는 총 두개 층의 걸쳐 진행되어 있다. 2층에는 최근 4~5년 동안 작업한 <사유적 공간> 시리즈의 대작들이 전시되어 있으며 이 대형회화 작품들을 통해 '존재와 시간'에 대해 질문을 던지고 있다. 이번 전시작들 중에서 16~20세기 서구 고전 명화의 이미지를 발견할 수 있는데 카라바지오(Caravaggio), 렘브란트(Rembrandt), 베르메르(Vermeer), 호퍼(Hopper)의 명화 원작에 최대한 근접하게 복제된 부분 이미지들은 낯선 사물들과 함께 초현실적 분위기를 자아내고 나아가 인간 존재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또한, 이번 전시에는 작가의 초기작인 1970~80년대 <벽>시리즈, 도시풍경과 인물을 묘사하거나 현실 속 오브제를 재조합한 <일상> 시리즈도 만나볼 수 있다. 40여 년간 고집스럽게 극사실 회화 외길을 걸어오고 있는 이석주 작가의 이번 개인전을 통해 서구 중심 미술사에 가려져 있던 한국 극사실 회화를 재조명하는 기회가 될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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