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st Story & Solo Exhibition



김환기 작가의 삶을 돌아보는 대규모 회고전





1957년 파리 아틀리에서 작업하는 모습






최고가 경매기록을 가진 한국을 대표하는 근현대미술 작가, 김환기


한국 추상미술을 대표하는 김환기 작가(1913~1974) 의 대규모 기획전이 개최된다. 대구미술관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평생을 자신의 정체성에 대한 각성과 예술의 본질에 대한 탐구, 끊임없는 조형연구에 전념했던 김환기 화백의 작품세계를 총망라하는 전시이다. 평면작품 100여 점과 아카이브(사진, 도록, 화집, 영상 등) 100여 점을 전시하며 김환기 화백의 구상작품 중 고가(40억 원)에 낙찰된 <항아리와 시, 1954년>, 일반에 최초로 공개되는 <붉은색 점화, 1971년>,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 1970년> 등 김환기 작가의 명작도 포함되어 있어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전시는 일본 동경 시대(1933-37년)와 서울 시대(1937-56년), 파리 시대(1956-59년)와 서울 시대(1959-63년), 뉴욕 시대(1963-74년), 총 세 시기로 구분하여 작품의 변화 과정을 살펴볼 수 있다. 환기미술관 (100점), 국립현대미술관(2점), 삼성리움미술관(2점), 광주시립미술관(1점), 개인 소장가(3점) 등 많은 사람의 협력으로 이루어졌으며 작품 보험가액만 480억 원에 달해 이슈가 되었다. 작가의 삶을 보다 생생하게 들여다볼 수 있는 아카이브전시도 함께 진행되어 연표를 비롯한 사진, 도록, 서적, 표지화, 소품, 화구, 영상 등 다양한 자료를 통해 오늘날 김환기를 있게 한 열정적인 활동과 작가의 진솔한 삶도 함께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전시는 2018년 8월 19일까지 진행된다.






 

섬의 달밤, 1959, Oil on Canvas, 95 x 146 cm   / source. 대구미술관



  

영원의 노래, 1957, Oil on Canvas, 162 x 130 cm  / source. 대구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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