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st Story & Solo Exhibition



붉은 산수 이세현 작가, 부산 개인전





이세현 작가 인터뷰 모습 / source. ART WAVE






부산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이세현 개인전, RED SANSU : The Moments


이세현 작가는 거제도에서 태어나 7살 때부터 부산 광안리에서 성장했으며 그의 작품에 거제도와 부산의 풍경을 담을 만큼 인연이 깊다. 부산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개인전인 이번 전시에는 28점의 작품과 다수의 드로잉으로 구성되어 있다. 개인전은 작가의 작품 세계관을 온전히 느낄 좋은 기회이니 평소 이세현 작가의 작품에 관심이 많았던 아트러버라면 아트부산(ART BUSAN)과 함께 방문하길 추천한다.









『 이세현 작가의 그림은 붉은 회화이다. 가장 고귀한 색체인 붉음이다. 붉음은 생명의 상징이면서 동시에 상처를 표현한다. 그것은 심장의 고동인 동시에 역사의 대속이다. 따라서 이세현의 그림을 바라보자면 다음과 같은 요소를 찾으면서 곱씹어 보아야 한다. 행복했던 통영의 유년기, 그것이 그림에서 아름다운 고향의 산과 바다로 표현된다. 분노로 가득했던 서울의 청년기, 그것이 그림에서 역사적 인물과 사건, 민중의 모습으로 나타난다. 군복무 시절의 성숙기, 그것이 그림에서 붉은 색체로 나타난다. 런던에서 배웠던 예술철학적 완성기, 그것이 그림에서 부유하는 섬과 바다로, 즉 삼원법의 그림 그리기로 나타난다. 따라서 이세현의 그림을 완전히 이해하기 위해서는 네 개의 에피소드를 골고루 모두 알아야 한다. _ 미술비평, 이진명의 <이세현의 예술:상처입은 용은 마침내 산하를 누비고...> 中 발췌






" 천안함과 세월호 사건을 목격하면서, 아름다운 바다 풍경에도, 우리의 삶에도 항상 죽음이 있구나 생각했습니다. 해골은 일부러 알아보기 힘들게 그렸는데 현실의 뒷면에 항상 죽음이 숨어 있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서입니다. " _ 이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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