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rd ART WAVE ART SHOW in BU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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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자갈치 시장에 설립된 수협건어물 위판장이 이전 하면서

옛 건물 도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재사용 하고자 시작된 B.4291.

뜻 깊은 공간에서 아트웨이브가 준비한

최인선, 이우환, 이강소 국내 정상급 작가들의 아트쇼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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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2019.08.01(thu) - 08.06(tue) / 12:00 - 19:00

Organizer : ART WAVE

Venue : B.4291 / 부산 중구 용미길 10번길 1

Sponser : ART CHOICE


부산 아트쇼 방문은 초대제로 이루어집니다.

초대자를 위한 도슨트, 1:1 작품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오니,

원하시는 분들은 날짜와 시간을 예약 부탁드립니다.


T. 02.538.4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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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소개 ]


최인선 (1964 - )


 3세대 한국 추상의 기수로 혜성같이 등장하여 중앙미술대전 수상, 대한민국 미술대전 우수상(서양화부분 최고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문화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하여 스타작가의 반열에 올랐으며, 이에 안주하지 않고 추상, 구상, 색면을 아우르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작가에게 이례적으로 소더비, 크리스티에서 판매된 이력이 있습니다.
2018년 생존작가로 인카네이션 문화재단이라는 미술 문화재단 (최인선 문화재단)을 통해 젊은 예술가들에서 예술상 ,장학금, 의료봉사를 진행해오고 있으며, 2019년 강원도의 개인 뮤지엄 설립예정이며, 현재 홍대교수로 재직중입니다.


그의 작품 대해서


초기의 ‘원한 질료’ 시리즈 작업부터 최인선 작가는 직관적 감성에 기초하여 물질성이 강하게 드러나는 작업을 해오고 있습니다. 단색의 추상적 경향의 초기 작업 이후 최근까지 추상적인 감성이 살아 있으면서 동시에 실내 풍경, 자연, 인물 등 형상적 요소가 드러나는 작업 등 다양한 실험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의 작업은 형상과 추상의 구분을 넘어 두터운 질료의 물성이 두드러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그러나 그 물성은 결국 인간의 감성과 직결되어 있다는 점에서 최인선 작가는 인간과 그 본질적 역을 근간으로 하여 작업해 온 것임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리고 작업에는 이 감성을 작가의 직관을 통해 파악해 나가고 있다는 것이 그의 작업에는 잘 드러나 있습니다. 그러므로 작가는 물감이라는 단순한 물질을 캔버스에 두텁게 올려놓은 것이 아니라 그의 내면으로부터 파악된 세계에 대한 감각의 궤적을 두툼한 물감 층을 통해 캔버스 위에 쌓아 놓았다고 해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그의 회화는 대상이나 세계를 눈으로 본다기 보다는 눈에 들어오는 시각적 촉각성을 통해 최인선 작가의 감성으로 만지게 된 세계를 대리 감각하게 되는 하나의 지각 장이 되고 있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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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 소개 ]






얼굴은 회화다 Face is painting
Oil on canvas 130x162cm (100F) 2018








미술관 실내 Museum interior
Oil on canvas 260x182cm (200P) 2011







미술관 실내 Museum interior
Oil on canvas 260x182cm (200P) 2011






미술관 실내 Museum interior
Oil on canvas 162x130cm (100F) 2019






미술관 실내 Museum interior
Oil on canvas 227x182cm (150F) 2012






미술관 실내 Museum interior
Oil on canvas 162x130cm (100F) 2019






미술관 실내 Museum interior
Oil on canvas 130x162cm (100F) 2019






미술관 실내 Museum interior
Oil on canvas 135x52cm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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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소개 ]


이강소 (1943 - )


이강소는 1943년 대구에서 출생하으며,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를 졸업하고, 현재 안성에서 작업 활동을 하고 있다.
이강소는 1985년 국립경상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 미국으로 건너가 뉴욕주립대학교에서 객원 교수 겸 객원 예술가로 활동하으며, 그후 1991년부터 2년간 뉴욕 현대미술연구소(PS1) 국제스튜디오 아티스트 프로 그램에 참여하다.
이강소는 실험적인 작가이며, 그림, 판화, 비디오, 퍼포먼스, 입체 환경적 설치, 사진, 도예 등의 다양한 매체 를 통해 그의 작품성을 표현하는 예술가이다. 또한 작품을 통해 관객과 소통하길 원하는 작가이다.
그는 공리성을 배제한 채 삶의 있는 그대로를 표현하여 관객들이 이해를 할 수 있기를 원하며, 복잡한 세계 의 틀에 박힌 관념이 아닌 자연스러운 삶의 본질을 표현하려고 한다.
1975년 제9회 파리 비엔날레에서 이강소는 <무제 75031>라는 제목의 닭 퍼포먼스를 선보다. 전시장 바닥 한가운데에 말뚝을 세워 주위에 회분을 깔아 놓고, 닭의 다리를 끈으로 묶어 말뚝에 연결한 이 작업은 파리 비엔날레 기간 동안 살아 움직이는 닭이 작가가 만들어내는 굴레 안에서 닭의 의지만으로 먹고 움직여 발에뭍은 회분이 바닥에 자국을 남겼다. 작가는 닭의 행동범위만을 조절했고 닭의 행동에 관여하지 않았다. 이처럼 작가는 의도적으로 작품을 만들어내지 않는다. 그의 작품은 언제나 그가 만들어낸 틀안에서 인위적 이지 않고 직감적으로 작품을 창조한다.
이강소의 회화에 자주 등장하는 오리, 배, 사슴은 형상을 인위적으로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 사고를 배제한 채 손의 감각과 자연스러운 호흡을 따라가는 것을 통해 관객이 인식할 수 있는 형상으로 나타난 것 이다. 오리가 자유를 상징할 수도 있고, 유령 같아 보이는 배는 고독과 정신적 성찰에 대한 은유로 이해 할 수도 있다.  하지만 작가는 그 특정한 무엇도 표현하고자 한 것이 아니라 그의 직감과 유희로 만들어진 그의 작품을 관객이 스스로 상상하고 이해하길 원한다.
창작물의 완성보다는 창작의 과정에 더 많은 비중을 둔 이강소는 미술계 관계자들에게 서구의 추상표현주 의나 미니멀리즘으로 인식되기도 한다. 하지만 그는 추상표현주의나 미니멀리즘만으로 단순히 설명할 수 있는 작가는 아니다. 작가가 어려서부터 자연스레 접해온 동양 철학은 그의 작품 안에 내재 되어있다. 그것이 바로 이강소를 서구의 추상표현주의나 미니멀리즘으로만 설명할 수 없는 이유이다.
이강소의 작품은 국 빅토리아앤알버트미술관(런던), 일본 미에현립미술관(미에) 국립현대미술관(과천), 대구미술관(대구), 부산시립미술관(부산), 서울시립미술관(서울), 호암미술관(용인) 등 국내외의 주요 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다.  -현대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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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소개 ]




Emptiness - 10109
Acrylic on canvas 130x194cm (120F) 2010







Emptiness - 15016
Acrylic on canvas 90x116.7cm (50F) 2015






Emptiness - 14021
Acrylic on canvas 130.3x162cm (100F) 2014






Emptiness - 12033
Acrylic on canvas 130.3x162cm (100F) 2012






Becoming - 08077
Acrylic on canvas 130.3x162cm (100F)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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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소개 ]


이우환 (1936 - )


한국 태생의 현대미술가. 일본의 획기적 미술운동인 모노파의 이론과 실천을 주도하며 국제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파리비엔날레, 상파울루비엔날레, 카셀도큐멘타 등 귄위 있는 국제전에 참여했다.
1936년 경상남도에서 태어났다. 제2차 세계대전 후 일본의 획기적 미술운동인 모노파[物派]의 이론과 실천을 주도하며 국제적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1956년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을 중퇴하고 일본으로 건너가 1961년 니혼대학[日本大學] 문학부 철학과를 졸업하다. 1973~1991년 도쿄 다마미술대학 교수를 지냈다. 파리비엔날레, 상파울루비엔날레, 카셀도큐멘타 등 권위 있는 국제전에 참여했다.
1994년 이탈리아 라노의 무디마미술관과 국립현대미술관에서 개인전을 열었고, 1997에는 프랑스 파리의 국립 주드폼므(Jeu de Paume) 갤러리에서 개인전을 열었다.
그밖에도 일본 요코하마미술관에서 열린 〈전후 현대일본의 전위미술〉(1994), 베네치아비엔날레 특별전(1995), 프랑스 퐁피두센터에서 열린 〈메이드 인 프랑스〉(1996), 서울 토 탈미술관에서 열린 〈프로젝트 8〉(1996) 등에 참여하다. 국립현대미술관, 파리 퐁피두센터와 일본·독일의 미술관 등에 작품이 소장되어 있다.
주요 작품으로는 《선으로부터》(1984), 《동풍》(1974), 《관계항》(1988), 《조응》(1988), 《점에서》(1975), 《상응》(1998)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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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소개 ]





선으로부터 No.780293
Oil on canvas 116x89cm 1978






  • COMPANY ART WAVE.CO.,LTD (주)아트웨이브
  • OWNER 유진이 JINI YU

  • ADDRESS 21, GANGNAM-DAERO 110-GIL, GANGNAM-GU, SEOUL, KOREA

  • E-mail info@artwave-seoul.com
  • FAX 0505.355.4573

  • BUSINESS LICENSE 705-88-00724 [사업자정보확인]

  • 통신판매번호 2017-SEOUL GANGNAM-03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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